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성(誠)이라는 것은 물(物)의 종말이며 시초이니 성(誠)이 없으면 물(物)도 없다. 그러므로 군자는 성(誠)을 소중히 여긴다. -이이 오늘의 영단어 - attracting patient : 환자유치부모를 왕위에 나아가게 한다해도 그 은혜는 다 갚지 못한다.-석가모니 지키는 사람 열이 도둑 하나를 못 당한다 , 아무리 힘써 감시해도 남몰래 벌어지는 일은 막아내기 어렵다는 말. 다른 많은 것을 무시함으로써 사람은 자기의 일에 완전히 빠져 살 수 있다.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과격한 수단에 호소하는 자에게는 어리석은 사람만이 말려든다. -그라시안 오늘의 영단어 - hitherto : 지금까지(는) : 지금까지의오늘의 영단어 - at the crossroads : 기로에 서다, 위기에 직면하다오늘의 영단어 - predictably : 추측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