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맛본 중 , 뒤늦게 쾌락을 맛본 사람이 제정신을 못 차리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inker : 땜장이, 서투른 수선, 부랑자: 서투르게 수선하다오늘의 영단어 - overtone : 상음, 배음, 부대적 의미당당하게 자기를 홍보하는 사람에게는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자세가 필수다. 긍정적인 자세와 넘쳐나는 열정은 효과적인 자기 홍보를 펼칠 기반을 마련해 준다. 설사 맨주먹으로 서 있다 하더라도 말이다. 만일 긍정적인 마음 상태와 넘쳐나는 열정을 지니고 있다면 마케팅의 달인으로 커 나갈 수 있는 순조로운 출발을 하게 되는 것이다. -데비 앨런 가지나무에 목맨다 , 워낙 딱하고 서러워서 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고만 한다는 말. 하늘은 과연 바른 것인가. 바르지 않은 것인가. 자기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는 말. -사기 오늘의 영단어 - tremendously : 엄청나게, 거대하게얼굴이 수려한 사람은 어떠한 추천서 못지 않게 효능이 있는 법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throng : 군중: 떼지어모이다: 밀려들다